서울 >송파구 무더위 식히는 살수차 입력 2019 07 04 17:38 수정 2019 07 05 02:57 무더위 식히는 살수차폭염주의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송파구올림픽공원 앞에서 살수차량이 물을 뿌려 도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올라갔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송파구올림픽공원 앞에서 살수차량이 물을 뿌려 도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올라갔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