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도 한국형 뉴딜 동참” 양천 ‘좋은 일자리 포럼’ 연다

문경근 기자
입력 2020 08 12 20:54
수정 2020 08 13 01:37
서울 양천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양천구는 오는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고 더 나은 일자리,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로 ‘2020 좋은 일자리 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자치 부문 위원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 왔다. 지난해에도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상생의 지역일자리’를 주제로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을 진행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포럼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해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양천구는 오는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고 더 나은 일자리,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로 ‘2020 좋은 일자리 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자치 부문 위원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 왔다. 지난해에도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상생의 지역일자리’를 주제로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을 진행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포럼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해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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