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세워진 18번째 소녀상
입력 2019 10 09 18:00
수정 2019 10 10 01:44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에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시민들이 한글날 세워진 소녀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손뼉을 치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소녀상이 세워진 것은 영등포구가 18번째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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