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음식’ 나누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입력 2019 08 29 18:28
수정 2019 08 30 03:39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후손과 함께하는 경술국치 추념식’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비참했던 일제 식민 지배를 잊지 말자는 의미로 찬 죽을 참석자들에게 나눠 주고 있다. 왼쪽부터 임시정부(임정) 비서장 동암 차리석 선생의 아들 차영조씨, 임정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자 이항증씨, 광복군 장이호 선생의 아들 장병화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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