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범 사령관 美 ‘공로훈장’

전인범 특수전사령관
전인범(육사37기·중장) 특수전사령관이 19일 미국 정부가 외국군에게 수여하는 최고등급 훈장인 ‘공로훈장’을 받았다고 육군이 밝혔다.

커티스 스카파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은 이날 특전사를 방문, 전 사령관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전 사령관은 2011년부터 지난 10월까지 한미연합사령부 부참모장 겸 유엔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를 맡아 연합방위체계 구축과 한·미 동맹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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