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생도 나이스 정보 열람할 수 있어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학생이 자신의 성적과 건강, 학교생활, 학사일정 등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열람할 수 있는 ‘나이스(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학생서비스’를 개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의 이용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다.

그동안 학교생활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은 학부모에게만 있어 학생은 부모의 도움 없이는 자신의 정보를 볼 수 없었다.

나이스 학생서비스(www.neis.go.kr)에 회원 가입 후 학생인증서를 발급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정보 제공항목은 모두 48종이다. 회원가입, 인증서 발급 여부에 따라 볼 수 있는 정보가 다르다.

이달 31일부터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기록·관리하는 ‘에듀팟’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용문의는 서울시교육청 나이스 콜센터(☎1600-2226)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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