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양성 대안학교는 입학식도 남달라
입력 2014 03 05 00:00
수정 2014 03 05 01:39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립식 및 제1회 입학식이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신입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가 될 것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글로벌 인성 영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대안학교로 이날 신입생 28명이 입학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