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베 장난이야” 머쓱한 류
입력 2013 08 14 00:00
수정 2013 08 14 00:00
류현진(LA다저스·오른쪽) 1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야구(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 도중 더그아웃에서 동료 후안 유리베의 뺨을 건드리며 장난을 걸고 있다.(맨 위) 그러나 평소 류현진과 자주 장난을 쳤던 유리베는 정색을 했고(가운데), 류현진은 몇 마디 더 나눈 뒤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SPO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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