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복싱 함상명 ‘이것이 분골쇄신 펀치’
오세진 기자
입력 2016 08 12 11:30
수정 2016 08 12 11:30
올림픽 복싱 국가대표 함상명(오른쪽) 선수가 지난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6관에서 열린 밴텀급(56kg) 32강전에서 빅터 로드리게스(베네수엘라)에게 2-1 판정승을 거둬 16강에 진출했다. 오는 15일 열리는 16강전에서 함상명 선수는 중국의 장자웨이와 8강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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