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2주째 우승 노크 .. 아칸소 챔피언십 버디 9개로 공동선두 점프

지난주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어 최종일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

보기 1개로 막고 버디 9개 쓸어담아 .. 중간합계 13언더파
우승하면 공동 3위 고진영과의 세계 톱랭커 쟁탈전도 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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