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2주째 우승 노크 .. 아칸소 챔피언십 버디 9개로 공동선두 점프
최병규 기자
입력 2019 06 30 12:00
수정 2019 06 30 12:13
지난주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어 최종일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
보기 1개로 막고 버디 9개 쓸어담아 .. 중간합계 13언더파우승하면 공동 3위 고진영과의 세계 톱랭커 쟁탈전도 볼 만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L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하게 되는 1라운드 선두 박인비(31)는 이날 2타를 줄였지만 순위는 공동 3위로 다소 내려갔다. LPGA 투어 20승은 한국 선수로는 25승의 박세리(42·은퇴)만 넘어선 기록이다. 3위 그룹에는 박인비와 고진영을 비롯해 김효주(24), 대니얼 강(미국) 등 7명이 이름을 올려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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