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용품 전문 브랜드 까르마 골프단 창단…이승연·최예본 합류

최예본(왼쪽부터), 유영호 의장, 이승연. 까르마 제공.


수면 용품 전문 브랜드 까르마(CALMA)가 4일 서울 강남구 가누다 갤러리 청담점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로 구성된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까르마 골프단은 이승연과 최예본을 창단 멤버로 구성했다.

2019년 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이승연은 작은 체구지만 화끈한 장타력을 앞세워 8년 연속 KLPGA투어 정규 시드를 유지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최예본은 지난해 시드순위전에서 3위에 오르며 올해 정규 투어에 나선다. 두 선수는 까르마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정규투어에 나선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폼 베개를 상용화한 까르마는 허리와 목에 부담이 큰 골프 선수들에게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기능성 메모리폼 기술이 적용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까르마 유영호 의장은 “지난 27년간 한국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을 연구해온 까르마의 기술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골프단 창단과 3월 20일부터 3일간 열리는 허리가 편안한 매트리스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타이틀 스폰서 참여 등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까르마의 기능성과 전문성 가치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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