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호날두, 몸값 합치면 2877억원
입력 2013 09 13 00:00
수정 2013 09 13 00:00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에 둥지를 튼 가레스 베일(왼쪽)이 12일 마드리드의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나 손을 맞잡으며 첫 인사를 나누고 있다. 베일의 몸값은 8600만 파운드(약 1477억원)를 기록해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호날두를 팔면서 받은 8000만 파운드(약 1400억원)를 뛰어넘었다.
레알 마드리드 홈페이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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