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갑질? 원 없이 했으면 원통하지나 않지”

입력 2024 06 21 08:21|업데이트 2024 06 21 08:21
배우 고현정.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캡처
배우 고현정.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캡처
배우 고현정이 과거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된 갑질 논란에 입을 열었다.

20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고현정은 사람들이 보는 자신의 모습과 실제 모습은 다르다고 털어놨다.

고현정은 “여러분은 저를 일하는 모습이나 기사를 통해서 그런 모습을 보니까 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많이 보시지 않을까 싶다”며 “근데 저도 억울한 일도 많고 세상사에 공감도 많이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제 입으로 이걸 또 말하면 또 회자가 될 것 같다”면서 “(제가) 갑질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제가 그걸 원 없이 해보고 그런 소리를 들으면 원통하지나 않겠다”라고 했다.

또 “밖에 알려진 저는 굉장히 진취적이고 앞장서서 이래라저래라하는 사람으로 알려지지 않았나. 근데 그건 제가 맡은 캐릭터가 그런 거지 수줍음이 많다”고 했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1. ‘입국 금지’ 유승준, UFC 데뷔? “내 팔뚝이 제일 굵어”

    thumbnail - ‘입국 금지’ 유승준, UFC 데뷔? “내 팔뚝이 제일 굵어”
  2. 심현섭, ‘♥11세 연하’에 프러포즈 성공…부모님에 인사드렸다

    thumbnail - 심현섭, ‘♥11세 연하’에 프러포즈 성공…부모님에 인사드렸다
  3. 이혜영 “응급실, 입원, 수술…고통스러운 병” 건강이상 고백

    thumbnail - 이혜영 “응급실, 입원, 수술…고통스러운 병” 건강이상 고백
  4. 강민경 “고교 때 스타킹 신는데 화장실 위에서 훔쳐보더라”

    thumbnail - 강민경 “고교 때 스타킹 신는데 화장실 위에서 훔쳐보더라”
  5.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태아 시절 기억한다는 아기, 가능한 일일까

    thumbnail -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태아 시절 기억한다는 아기, 가능한 일일까
  6. “맛없으니 먹어보라” 美경찰 출동시킨 한인 부녀 ‘버블티 사건’

    thumbnail - “맛없으니 먹어보라” 美경찰 출동시킨 한인 부녀 ‘버블티 사건’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뉴스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