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타올 한 장 두르고…욕실 ‘킬링 커브’샷 공개 입력 2014 02 16 00:00 수정 2014 02 16 12:56 톱 모델 겸 배우 미란다 커가 욕실에서 수건 한 장으로 몸을 살짝 가린 채 찍은 섹시미 넘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15일 공개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흰 타올로 가슴과 하체 앞 부분을 살짝 가리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본 모습이 요염함을 느끼게 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