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열리는 ‘LIV 골프 코리아’… 파라다이스 부산 공식 호텔 지정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로 지정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호텔 본관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틴 김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구단 대표, 로스 할렛 LIV 골프 이벤트 부문 총괄 부사장, 윤진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총지배인, 손성안 S&M 그룹장. 파라다이스 제공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골프 이벤트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로 지정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 LIV 골프는 지난 29일 부산 해운대구 호텔에서 사이닝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파라다이스는 5월 28~31일 부산 기장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빌리지에서 개최될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과 가족들, 대회 관계자에게 투숙을 제공하고, 대회장 라운지 케이터링 서비스 및 체험형 이벤트 공간 등을 운영한다. 또 경기가 끝난 뒤 ‘페기 구 콘서트’ 등 식음(F&B)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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