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소천

오경진 기자
입력 2026 07 27 00:43
수정 2026 07 27 00:43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은보 옥한흠 원로목사의 부인인 김영순 사모가 지난 25일 소천했다. 86세.
고인은 오랜 세월 남편인 옥 원로목사의 목회를 묵묵히 뒷받침하며 사랑의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의 성장을 함께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옥성호·승훈·성수씨가 있다.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인도로 26일 천국환송예배, 27일 오전 발인예배가 마련됐다. 장지는 북한강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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