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관계 틀어져도 우주 협력은 계속

미·러, 관계 틀어져도 우주 협력은 계속
지구로 귀환한 러시아 연방우주공사와 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들이 26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제즈카잔 인근 초원지대에 착륙한 소유스 MS-28 우주선 안에 앉아 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7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한 뒤 총 241일 동안 머물며 3856회 지구 궤도를 돌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러 관계는 악화했지만 우주에서의 협력은 계속되고 있다. 제즈카잔 EPA 연합뉴스


지구로 귀환한 러시아 연방우주공사와 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들이 26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제즈카잔 인근 초원지대에 착륙한 소유스 MS-28 우주선 안에 앉아 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7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한 뒤 총 241일 동안 머물며 3856회 지구 궤도를 돌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러 관계는 악화했지만 우주에서의 협력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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