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상비약 확대… 약사회는 반대 본격화
입력 2026 07 27 23:42
수정 2026 07 27 23:42
정부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을 기존 11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약사 단체가 반대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사진은 2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 판매대에서 시민이 약을 고르는 모습. 연합뉴스
정부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을 기존 11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약사 단체가 반대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사진은 2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 판매대에서 시민이 약을 고르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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