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요양병원서 입원환자가 흉기 휘둘러…환자 1명 심정지
하승연 기자
입력 2026 08 01 19:44
수정 2026 08 01 20:41
전남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가 흉기를 휘둘러 70대 환자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3분쯤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A씨가 같은 병실을 사용하는 다른 환자 B(7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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