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내공과 배려

도준석 기자
입력 2026 08 17 23:52
수정 2026 08 18 00:18
한 지하철 탑승객이 준비한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지옥철이 아니더라도 지하철에서 자리 잡기가 쉽지 않다 보니 내공이 쌓인 듯합니다. 임산부석 등 교통 약자에 대한 배려도 느껴져 훈훈합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한 지하철 탑승객이 준비한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지옥철이 아니더라도 지하철에서 자리 잡기가 쉽지 않다 보니 내공이 쌓인 듯합니다. 임산부석 등 교통 약자에 대한 배려도 느껴져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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