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입력 2026 02 11 09:20
수정 2026 02 11 09:20
곽튜브 곽준빈이 6살 연하 아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다비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콘서트 준비 과정과 공연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연을 마친 뒤 대기실을 찾은 곽튜브는 아내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곽튜브 아내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처음 공개됐다.
강민경은 곽튜브를 보며 “왜 이렇게 귀염둥이처럼 하고 왔어?”라고 반겼고, 곧이어 아내에게는 “너무 애기 같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곽튜브 아내도 “공연을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인사를 전했다.
곽튜브는 “공연이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프랑스 파리에서 구입한 빈티지 와인을 선물로 건넸다. 그는 “결혼식 때 다비치가 축가를 불러줬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결혼식 이후 약 100여 일 만에 다시 만난 셈이다.
이해리는 곽튜브 아내를 향해 “태교에 지장은 없었느냐”고 농담을 건넸고, 곽튜브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 최고의 태교였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조만간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4일 6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다비치는 지난 1월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IME CAPSULE: 시간을 잇다’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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