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코미디언 양상국이 결혼 상대를 찾아 나선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지난 28일 양상국이 나오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조선의 사랑꾼’에 처음 합류한 양상국은 제작진이 알려준 결혼정보회사에 갔다가 자신을 “중매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결혼정보회사 직원을 만난다.

중매를 위해 개인 정보를 적던 양상국은 “여기에 금액을 쓰면 되나”라며 월수입을 적기 시작했다.

양상국의 월수입을 들은 중매사는 “많다”고 감탄하며 “○○등급”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양상국이 “결혼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냐”고 묻자 중매 대통령은 “100%”라고 답한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1983년생 양상국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에서 활약하며 김해 왕세자로 불리고 있다.

그가 대중에겐 찰스 왕세자로 더 잘 알려진 현재 영국 국왕 찰스 3세를 닮아서 붙은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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