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조보아·조유경. 조보아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TEO’ 영상 캡처


배우 조보아가 유튜브 연애 예능 콘텐츠에 출연한 자신의 친동생을 언급했다.

조보아는 21일 소셜미디어(SNS)에 “너 거기서 뭐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태호 PD의 유튜브 채널 TEO ‘사사로운 만남추구’ 2화에 출연한 조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사로운 만남추구’는 바쁜 일상에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과 취향을 반영한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유경이 출연한 2화엔 네이버에 다니는 남성과 LG에 다니는 여성의 만남이 담겼으며 조유경은 LG 직원으로 출연했다.

그는 현재 LG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조보아가 자신의 동생 조유경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모습을 캡처해 공개했다. 조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조유경은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외모로 패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연애를 시작하면 모든 게 스톱되는 스타일이다. 상대방이 ‘나 너 싫어’를 이럴 때까지는 직진을 한다. 후회로 남을 바에야 지르는 편이다”라고 털어놓으며 적극적인 연애 성향을 밝혔다.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세 명의 표가 모두 조유경에게 향하며, 그는 단숨에 ‘몰표녀’의 주인공이 됐다.

유튜브 채널 TEO ‘사사로운 만남추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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