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닮은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 공개

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3일 소셜미디어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나혜미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지난해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아기를 안은 채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의 근황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장난감을 만지는가 하면, 눈밭에서 야무지게 노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게시물을 본 남편 에릭은 댓글로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고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5년 3월 둘째 아들을 얻어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006~2007)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2018~2019)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에릭은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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