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입력 2026 04 03 06:52
수정 2026 04 03 06:52
가수 서인영 동생의 외모가 화제다.
서인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새 집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내 동생이 나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생이 옆 동으로 이사 와서 거의 매일 온다”며 “비밀번호 누르고 그냥 들어온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동생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연예인 했어야 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서인영의 동생은 과거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서인영과 함께 출연하며 ‘잠실 얼짱’으로 불린 바 있다.현재 그는 디자인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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