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입력 2026 05 28 06:40
수정 2026 05 28 06:41
코요태 신지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다음엔 안 하면 안 될까?’ 남편의 솥뚜껑 로망 실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지는 ”키 164㎝인데 43㎏까지 빠졌다. 42.9㎏을 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몸이 좀 안 좋으면서 살이 빠졌다.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몸이 아팠겠지. 잘 먹는데도 좀 그랬다“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씁쓸한 농담을 건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문원은 ”여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는 안 빠진다“고 말하며 부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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