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살 빠지고 뭐하나 봤더니…강미나와 ‘이곳’서 포착
입력 2026 08 16 16:08
수정 2026 08 16 16:08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배우 강미나,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야구장에서 포착됐다. 은퇴 후 한층 야윈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강미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야구 KT 위즈를 태그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마친 강미나가 KT 유니폼을 입고 테이블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미나 옆에는 황재균과 전현무가 자리해 함께 경기를 즐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황재균의 달라진 모습이었다. 현역 선수 시절과 비교해 얼굴선이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최근 작품을 위해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강미나와 나란히 선 사진에서도 황재균의 야윈 얼굴이 두드러졌다.
황재균은 지난해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황재균은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치고 방송 활동에 나섰다. 은퇴 후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디즈니+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과 티빙 오리지널 연애 프로그램 ‘원수는 외야석에서♥’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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