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기상캐스터’로 변신…아침 뉴스 깜짝 등장

사진=JTBC ‘아침&’ 캡처


그룹 ‘브브걸(BBGIRLS)’의 멤버 유나가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안정적인 실력으로 전국의 날씨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8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 코너에는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생생한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단정한 흰색 재킷에 깔끔한 블랙 컬러의 치마를 차려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유나는 “안녕하세요. 그룹 브브걸 멤버 유나입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밝은 미소로 첫인사를 건넸다.

사진=JTBC ‘아침&’ 캡처


사진=JTBC ‘아침&’ 캡처


본격적인 기상 예보에 앞서 센스 있는 신곡 홍보 멘트도 잊지 않았다. 유나는 “저희 브브걸은 최근 신곡 ‘바디 웨이브(BODY WAVE)’로 뜨거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에너지를 가득 전하고 있다”고 지난달 발매한 신곡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이어 “무더위가 한풀 누그러진 요즘,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남은 여름을 즐기시는 건 어떨까 싶다”고 따뜻한 인사를 건넨 뒤, 전국 각지의 날씨를 막힘없이 전달하며 일일 기상캐스터의 임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한편, 유나가 소속된 브브걸은 지난달 16일 새 싱글 ‘바디 웨이브(BODY WAV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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