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충격적인 ‘숏컷 변신’에…소속사 대표마저 “돌았냐”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신소율이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그란 두상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짧아진 머리가 아직은 조금 어색한 듯 손으로 매만지던 그는 이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 후반부에는 그의 파격 변신을 접한 소속사 대표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대표는 “돌았냐”, “왜 이렇게 짧게 잘랐냐”라며 당황스러움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한 답인 듯 신소율은 영상 코멘트에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 치”라며 유쾌한 반응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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