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얼마나 예쁘길래
입력 2026 08 23 08:33
수정 2026 08 23 08:33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을 썼다.
우서윤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당선됐다.
이날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우서윤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동기들 모두 너무 수고 많았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줘서 감사하다. 너무 많은 사람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다시 주목받았다.
한편 제70회 미스코리아 선(善)은 오수민(25), 미(美)는 이민솔(21)이 차지했다. 특별상 예(藝)는 노향(20), 재(才)는 이소민(27)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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