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입력 2026 09 01 17:11
수정 2026 09 01 17:11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공식 석상에서 팔짱을 낀 모습으로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소셜미디어(SNS)에는 ‘내 최애 부부 이민정 & 이병헌 등장’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이날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 2026’ 포토콜에 참석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버건디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이병헌은 자카드 패턴의 올블랙 수트로 세련된 아우라를 더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서로의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결혼 14년 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이다”, “비주얼 부부”, “이병헌의 뜨거운 눈빛”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인 이병헌과 1982년생인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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