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 ‘한국 미녀’…걸그룹인가 했더니 48세 여배우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뉴욕을 방문한 배우 김사랑이 동안 미모와 대학생 같은 풋풋한 분위기를 뽐냈다.

김사랑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집 중입니다 ㅠㅠ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뉴욕의 지하철역 플랫폼에 서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사랑은 시원한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그레이 컬러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발랄한 패션을 선보였다. 17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그는 걸그룹 같은 슬림한 몸매와 플랫한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완벽한 비율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여기에 청순하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면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1978년생인 그는 올해 48살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걸그룹 같다”, “대학 시절에 찍은 것 같다” 등 그의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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