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하늘색 눈동자에 깡마른 몸매…모든 게 파격 [SNS★샷]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민하가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차기작 캐릭터 소화를 위해 감량한 탓에 이전보다 한층 깡말라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그는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촬영을 위해 2년에 걸쳐 약 1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캐릭터를 맡아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극단적인 체중 감량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가는 팔과 다리, 잘록한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이 돋보였다. 주근깨가 돋보이는 얼굴에 볼부터 눈두덩이까지 붉게 물들인 메이크업을 소화하는가 하면, 하늘색 렌즈와 형광 노란색 아이섀도를 바르고 클로즈업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민하는 지난 2016년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2’로 데뷔했다. 이후 ‘하나 코리아’, ‘검법남녀’, ‘파친코’, ‘태풍상사’,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