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다해, 태교는 ♥세븐 얼굴로…“외모 만족도 최고”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향한 애정 가득한 칭찬과 함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직접 촬영한 세븐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야외 테이블에 편안히 앉아 음료를 즐기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너머에서 이다해는 세븐을 향해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세븐은 “뭐 먹고 싶냐.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 거 있냐?”며 다정하게 되물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이다해가 자기 외모의 만족도를 묻자 세븐은 “85%”라고 자신 있게 답변했다. 그러자 이다해는 “외모 만족도가 높아 좋겠다. 예쁘다”라고 맞장구를 치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이다해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알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감동을 공유한 바 있다. 그는 “임신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잘못 나온 줄 알았다”며 “시간을 두고 다시 해봤는데 더 선명한 두 줄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븐이 임신 테스트기를 보자마자 너무 놀라서 엄청 눈물을 흘렸다”며 “너무 우니까 오히려 웃겼다. 부둥켜안으니까 그때부터 감정이 북받쳤다”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의 오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개인 채널 등을 통해 달콤한 신혼 및 예비 부모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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