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주얼리숍 여직원 문 여는 순간 강도 급습
입력 2014 04 01 00:00
수정 2014 04 01 11:48
영국에서 고급 주얼리숍의 여종원이 아침에 문을 열다가 강도에게 공격당하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현지 경찰은 영상에 찍힌 이 백인 강도를 전국에 수배했다.
31일(현지 시간) 미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강도사건은 잉글랜드 남서부에 위치한 데본주 호니톤시에서 지난 토요일(29일) 발생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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