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성게
입력 2014 06 25 00:00
수정 2014 06 25 02:33
24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앞바다에서 해녀 장원희 할머니가 갓 채취한 성게를 가득 담은 망을 묶고 있다. 제철을 맞아 성게에 알이 꽉 차 있다.
제주 연합뉴스
제철 맞은 성게 24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앞바다에서 해녀 장원희 할머니가 갓 채취한 성게를 가득 담은 망을 묶고 있다. 제철을 맞아 성게에 알이 꽉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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