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세 제주 왕벚나무 “풍채 좋네”

제주 봉개동 개오름에서 발견된 265년 된 왕벚나무가 묵직한 풍채를 자랑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제주 봉개동 개오름에서 발견된 265년 된 왕벚나무가 묵직한 풍채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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