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추위 이겨낸 제주 월동무 수확
입력 2017 01 17 18:12
수정 2017 01 17 18:37
농민들이 17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밭에서 월동무를 수확하는 장면을 하늘에서 촬영했다. 월동무 파종기인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가 주산지인 제주 등을 덮친 탓에 무 가격은 평년보다 개당 1000원 이상 올랐다.
제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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