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으로 담근 사랑의 김장
입력 2018 11 20 17:54
수정 2018 11 20 18:30
쌀쌀한 날씨 속에 목도리를 한 어린이들이 20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2018 임직원 사랑의 김장담그기 및 기부’ 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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