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버드나무 ‘봄맞이 목욕’

김영중 기자
입력 2015 03 25 23:48
수정 2015 03 26 02:01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들이 25일 서울의 철새 보금자리인 한강 밤섬에서 버드나무에 새하얗게 쌓인 민물가마우지의 배설물을 씻어내고 있다. 시는 매년 4~6월 조류 산란기를 앞두고 정화활동을 펼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