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처럼 뜬 우산 400개
입력 2017 06 22 18:16
수정 2017 06 22 18:45
22일 서울 금천구청 광장에 설치된 우산 그늘막 밑으로 시민들이 지나가며 즐거워하고 있다. 금천구는 구청 종합청사 지하 1층 선큰광장에 뙤약볕을 가려 줄 우산 400여개를 설치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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