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꿀사과 한입에 꿀~꺽
입력 2013 10 30 00:00
수정 2013 10 30 00:00
2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청송사과 페스티벌에서 한동수(왼쪽) 청송군수가 사과를 맛보며 홍보하고 있다. 이곳에는 청송의 8개 대표 사과농장의 사과나무로 사과마을을 만들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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