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저금통
입력 2013 11 28 00:00
수정 2013 11 28 00:00
27일 서울 성동구청 비전갤러리에서 열린 ‘사랑의 저금통’ 개봉 행사에서 아이들이 저금통을 깨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42개 구립어린이집 어린이 3100여명이 동전을 한푼두푼 모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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