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월드컵 4강 주역들과 오찬
입력 2014 01 13 00:00
수정 2014 01 13 02:58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12일 휠체어를 타고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마련한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오찬장에 들어서고 있다. 지난 9일 대표팀 송준섭 주치의에게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은 히딩크 전 감독은 이날 정 명예회장과 송 주치의, 이영표를 비롯한 7명의 월드컵 4강 멤버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13일 전지훈련을 떠나는 홍명보호에 덕담을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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