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서 9명 제치고 골 성공시킨 환상 플레이 포착
입력 2014 03 14 00:00
수정 2014 03 14 17:18
16세 이하 남자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무려 9명의 선수를 제치고 골을 넣는 놀라운 장면이 포착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U-16 축구대회에서 에콰도르 청소년 대표팀 소속 파비안 텔로가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골 장면을 소개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