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참사 1년… 그날에 멈춘 유가족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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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1층 로비에는 신발 179켤레와 가방 179개로 만들어진 ‘캐리어 179: 못다 한 여행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5m 높이의 탑이 들어서 있다. 
최종필 기자
무안공항 1층 로비에는 신발 179켤레와 가방 179개로 만들어진 ‘캐리어 179: 못다 한 여행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5m 높이의 탑이 들어서 있다. 최종필 기자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29일 1주기를 맞았지만, 희생자 179명의 유가족들의 시계는 아직도 1년 전 그날에 멈춰 있다. 사고 원인 조사가 아직도 진행형인 가운데 유가족들은 “1년 동안 책임자 처벌이 없었다”며 절규하고 있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지지부진한 이유, 피 끓는 유가족들의 애환과 요구 사항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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