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 곰팡이집 살며 알바하던 여배우, 가게 폐업에 “눈물 날 것 같다”

곰팡이집 살며 알바하던 여배우, 가게 폐업에 “눈물 날 것 같다”

배우 박경혜가 2년간 일해온 카페와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초보’ 박경혜가 출연해 1인 가구 라이프를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 박경혜는 갑작스러운 이별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무명 생활 속에서도 2년 동안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

VIEW MORE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