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최불암이 지난달 29일 영면에 든 가운데 장지 인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식당 홍보에 이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3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업주 A씨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불암 선생님이 내일(2일) 우리 동네 파주에 모셔집니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