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 하영父 “조부, 의친왕 가까이서 보필…친일 연루 생각 못했다” 사과

하영父 “조부, 의친왕 가까이서 보필…친일 연루 생각 못했다” 사과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의 증조부가 친일 단체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있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하영의 부친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11일 일간스포츠는 하영의 부친 A씨와 전날 만나 진행한 단독 인터뷰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A씨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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