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용강군병원 둘러보는 北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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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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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룡강군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TV가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조선중앙TV 화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룡강군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TV가 30일 보도했다. 2025.12.30
조선중앙TV 화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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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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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br>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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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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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br>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남포시 용강군병원과 지방공업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남포시 룡강군 병원과 공장 준공으로 연말 ‘지방발전 20×10 정책’ 이행을 위한 속도전을 마무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지방발전 정책의 두번째 해 과업이 룡강군 병원과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으로 빛나게 결속”됐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준공식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룡강군 병원과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으로 우리는 올해 계획하였던 시범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 그리고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 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결”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사회주의 건설의 전면적 발전을 보다 앞당길 수 있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았다”며 “2025년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현실로 더욱 명백히 실증한 역사적인 해로 기록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준공사를 한 리일환 당 비서는 “다음 해에는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함께 병원, 종합봉사 시설들을 비롯하여 올해보다 더 많은 대상들을 동시에 일떠세워야 하며 그 질적 측면에서도 더 높은 진보와 비약을 이룩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정권은 매년 20개 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을 건설해 10년 안에 전국 인민의 물질문화 생활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는 내용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지난해부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병원과 주민 편의시설로도 건설 대상을 확대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월 연설에서 올해 평양시 외곽 강동군과 남포시 룡강군, 평안북도 구성시에 시범 지방병원을 지은 뒤 내년부터는 매년 20개 시·군에 병원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연말 들어 북한은 올해 목표한 20개 지방공장과 3개 시범 병원을 완공하기 위한 속도전에 박차를 가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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