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골프·GTI’ 펀하게 탄다

하종훈 기자
입력 2026 07 30 01:05
수정 2026 07 30 01:05
폭스바겐코리아가 50년 역사의 베스트셀러 해치백 ‘골프’와 고성능 모델 ‘골프 GTI‘를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형 골프는 12.9인치 MIB4 인포테인먼트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를 기본 적용했으며, 2.0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50마력, 복합연비 17.3㎞/ℓ의 뛰어난 효율을 갖췄다.
특히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사람을 향하는 기술’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일상과 주말을 모두 아우르는 드라이빙 파트너로 진화했다. 고성능 핫해치 골프 GTI 역시 2.0 TSI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245마력을 발휘하며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
공식 판매 가격은 골프 프리미엄 4007만원, 프레스티지 4640만원, 골프 GTI 5275만원이며 두 모델 모두 5년/15만㎞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패키지, 월 납입금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고객의 유지 부담을 크게 낮췄다.
하종훈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