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프로그램부터 팬밋업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운영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
(사진=비긴스 바이 정샘물 제공)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브랜드 모델 TWS(투어스)와 함께한 팬 밋업 행사를 29일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정샘물 101 성수’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LEMISH STRIKE’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사전 ARS 이벤트를 거쳐 선정된 팬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체험과 팬 소통을 연계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존을 비롯해 브랜드 퀴즈, TWS 흔적 찾기, 미니 볼링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럭키드로우 이벤트 기회가 제공됐다. 이어 열린 팬 밋업에서는 TWS 멤버들이 팬들과 교감하며 브랜드 제품을 전달했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대표 제품인 ‘핑크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9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 이브앤보이와 카타르 왓슨스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성장과 해외 유통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 관계자는 “이번 팬 밋업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올리브영 단독 TWS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예정이다.